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까미노 세 번째 날 팔라스 데 레이 가는 날 | 까미노
佳人 2015.02.04 08:00
  • 구르는-돌
  • 2015.02.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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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인님의 카미노길을 아침 산책삼아 다녀갑니다~ 부엔 카미노~~~!!!
부엔 까미노!!
오늘도 함께 까미노를 걸었습니다.
좋은 일행이 곁에 계셔서 고맙습니다.
스페인과 상관없는 댓글이지만........중국 중원지역을 한달동안 여행하고 어제 도착했습니다..가인님이 다녀가신 곳과 많이 겹치다 보니 여행내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치 같이 여행하는 듯~~^^ 정말 정말 많이 걸어다녀 살도 쬐금 빠지고 걷는 즐거움도 알게되고 , 특히 박물관 얘기는 유익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중원여행을 한달씩이나 다녀오셨네요?
저도 그정도 다녀오면 살이 제법 많이 빠집니다.
그런데 돌아와 1주일만 지나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까미노도 제법 많이 걸었기에 즐거웠습니다.
걷는 게 저는 무척 즐겁습니다.
그러나 체력이 강하지 않아 천천히 조금씩 걷습니다.
언제 봐도 늘 신비한 곳~~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아마도 까미노는 세계적인 트레킹코스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모여들겠지요.
사실 걸어보면 그냥 시골길이지만, 느낌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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