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꽃길 자갈길 그리고 까미노 길 | 까미노
佳人 2015.02.05 08:00
잘보고 있습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 구르는-돌
  • 2015.02.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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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듯 인생을 정리할 때라고 하는말에 코끝이 찡하네요..
그렇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죠~ 사모님도 건강해지신거 같구요~~~^*^
많이 아팠지만, 이제는 건강한 편입니다.
우리 나이가 이제는 자꾸 뒤를 돌아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하나를 보다라도 눈여겨 보게 되고 마음에 담으려고 합니다.
산티에고의 순례길은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해주는 길인가 봅니다.
제가 원래 쓸데없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그럴 겁니다.
사실, 살아가는데 아무 소용도 없는 그런 생각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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