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뿔뽀의 고향 메리데를 향하여 (까미노 네 번째 날) | 까미노
佳人 2015.02.11 08:00
즐거운 글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포스팅^^ 친구추가^^ 잘 보고 가요~^^
무료자격증자료님!
기본은 지키셔야죠?
다른 분이 쓰신 글 아래 매번 이렇게 쓰시면 예의가 아니잖아요.
사도 바울이 로마로 압송될때 폭풍우로 배가 파선되어 멜리데 섬에 표류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하신 곳이 그 곳이지는 모르겠지만 사도행전에서는 멜리데의 원주민들을 온순하고 손님 대접에 후한 사람들로 표현 해 놓았습니다....
아마도 다른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곳 메리데는 육지 가운데의 도시였습니다.
사도행전에 그런 내용까지 적혀있군요?
감사합니다.
와~ 문어요리 너무 먹고싶습니다^^
제법 우리 입맛에는 잘맞았습니다.
점심도 문어...
저녁도 또 문어를 먹어도 좋았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5.02.11 12:20
  • 답글 | 신고
길을 걸으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아파트 주변이라도 천천히 걷곤 합니다.
가인님을 여행기를 읽으며, " 그렇구나!" " 맞아요!" 하며 혼자 중얼거리곤 합니다.                  
까미노길 걷기에 동의하신 사모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벌써 감기에 걸리셨군요.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울 마눌님은 그렇게 힘든 길인지 모르고 따라나섰을 겁니다.
나중에 혼이 났을 겁니다.

정말 이번 까미노에서는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6일간이나 걷다 보니 지금까지 살아왔던 일도 생각하고
앞으로 살아갈 일도 이야기하며 걸었습니다.
스페인에서 문어숙회라니 색다른 경험을 하셨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다닐수있는 시대가 되어
여행하기는 편리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지인의 아들이 군에서 제대하고 복학하기전에 동남아로 배낭여행을
간다고 저에게 찾아와서 항공권구입과 여정에관해 조언을 해주었더니
다녀와서 새로운걸 알려주더군요
구글맵을 사용하면 데이터가 사용되지만 데이터 차단상태에서도
GPS로 위치를 찾고 목적지를 찾을수 있는   map,me 라는 어플로 다녔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다닌곳을 추가해두면 동선도 한눈에 볼수있었구요
구글지도처럼 세밀하게 나오지는 않아도 왠만한곳은 다 나온다길래 저도 깔아두고
다음에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Map me 를 저도 이용해 보아야 겠네요.
사실 구글 지도도 데이터 사용없이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미리 갈 곳을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 한번 열어보면 며칠간은 이용가능하지만, 며칠 지나면 안 열리더군요.
시티맵 어플인가도 무료 어플로 대도시는 가능하지만, 작은 도시는 어려웠습니다.
다음 여행 때는 Map me를 한번 이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칭찬 한 보따리를 내려놓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