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까미노 길에서 비를 만나다 | 까미노
佳人 2015.02.12 08:00
스페인의 문어를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순례길에 이런 즐거움도 즐기며 할수있어
더 멋진 여행이 될듯 싶네요
점심과 저녁 두 번이나 먹었답니다.
오랜만에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이 아니겠어요?
뿔페리아라는 문어 요리집이 이베리아 반도 북서부에는 무척 많지만, 메리데가 제법 유명한 지역이라 합니다.
쓰신글 잘 읽고 가요~~ 좋은 하루되셔요~^^
예전에 스페인식당에 들어갔더니 문어요리가 있어 반가워 주문했더니 별 양념이 안되어있고 단지 올리브유와 문어맛만 났는데도
상당히 맛있었던 그때의 기억이 나네요. 집에서는 그 맛이 안나요~~^^
이미 맛보셨군요?
정말 문어맛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맛에 익숙한 우리였기에 아주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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