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순례자의 길. 현실의 길. 그리고 까미노 | 까미노
佳人 2015.02.13 08:00
지나친 겸손은 예의가 아니라 했습니다.
가인님의 여행기를 보느라면 사진도 훌륭하지만 장면마다 곁들이는 글이 백미입니다.
맞춤법요? 그거 별거 아닙니다.
예전에 학교다닐 때 배운 맞춤법이 시대에 따라 자주 바뀌더군요.
또 어쩌다가 틀리면 어떻습니까?
뜻이 통하는 우리 한글인데요.ㅎ
우리 세대에 학교에서 배운 맞춤법은 지금 많아 달라졌습니다.
맞아요.
시대에 따라 글도 변하나 봅니다.
그렇데 이해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한글은 정말 어렵습니다.
매번 좋은포스팅 감사~ 잘보고 지나갑니다~^^
가인님의 글을 계속 읽으면서 글을 참 맛깔나게 쓴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오늘은 커피 얘기도 그렇고 읽다보면 맞아맞아!! 하면서 같이 웃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찬이십니다.
그냥 여행이 좋아 다니며 찍은 사진을 그냥 썩히기 아까워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하며
소일꺼리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에 웃으시며 같은 생각을 하신다는 말씀은 저와 같은 커피 타임이신가 봅니다.
왜 늘 먼저 가져다 주어 식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행기를 이렇게 성의있게 올려주시는 것 만으로도 보는 저희들은 감사하지요.문득 문득 감상에 빠지실 때도 있으시겠지만 진실로 저는 가인님의
여행기가 소중하고 귀하고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저 같은 친구를 위해서라도 재미나게 여행하시고 맛나는거 많이 드시고 기쁜 소식 전해주세요.....
제 여행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는 야옹이토끼님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글솜씨가 그리 뛰어나지는 못하지만, 여행 중에 느낀 이야기를 진솔하게 쓰려고 하지만...
좌우지간 감사합니다.
제가 감사해야지요.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네..
덕담 고맙습니다
순례자의 길.
직접 걷다보면많은생각이 들것같네요
오늘도 눈으로만 여행하고 갑니다..
며칠 동안이지만, 계속 걷다보니 그런 생각에 빠지고는 합니다.
부여군청님도 직접 걸어보세요.
정말 행복한 길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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