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감동의 귀마개가 있었던 산티아고 배경음악 첨부 | 산티아고
佳人 2015.02.27 08:00
포스팅 잘보았어여~ 佳人님 자주 오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네...
오랜만입니다.
ㅋㅋㅋ 선생님 이걸 다 기억 하시다니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나서 전 기억에도 없었는데요. 선생님께서 감동이라고 하시니 제가 더 감동입니다.
코를 고는건 죄가 아니지만 남을 불편하에 하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작은 준비를 했었습니다.
이런 기억을 다시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좋은 하루 될거 같습니다.
선생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까미노 2일 때 워낙 강력한 독일산 증기기관차로 말미암아
밤이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에 작은 귀마게지만, 남을 위한 배려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습니다.
사실, 그날은 내가 먼저 골아떨어졌습니다.
가끔 피곤하면 나도 코를 골기도 한답니다.
좌우지간, 그날 그련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하고 싶습니다.
웅장하고 ~ 멋지네요~ 직접보면 소름이 돋을거같아요^^
직접 보시면 더 웅장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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