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레콩키스타의 시작과 완결은 야고보입니다. | 산티아고
佳人 2015.03.03 08:00
수고하셨습니다.
뒤쫓아 다니기에도 숨을 헐떡이는데 앞장서서 길을 헤쳐나가시기가 얼마나 힘드셨어요?
푹 쉬시면서 숨도 고르고 활력도 되찾으셔서 다시 여행길에 오르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늘 함께하시며 용기를 주신 덕분에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들어 잠시 쉬었다 가려고 합니다.
글을 쓰는 제 자신도 그런 기분이 드는데 읽는 분은 오죽하시겠습니까?
며칠 쉬었다가 힘을 비축해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글 읽었어요~^^ 친구도 추가하고 가요^^
저도 며칠 같이 쉬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와! 스페인 인가요?   여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ㅎㅎ 신기하고,,, 뭔가 ㅎㅎㅎ 꼭 가봐야 할 것 같은,,, 잘보고 갑니다
네..
스페인입니다.
나중에 시간 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멋진 것입니다.
  • 바람소리랑
  • 2015.03.08 19:49
  • 답글 | 신고
저는 짧은 답글 쓰는 일도 무척 어려워서 짧은 comment 조차도 못남기곤합니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래도, 잠시만 쉬시고 또 써 주세요~ 하고 부탁드립니다.
여행 다녀오신후로 계속 쓰셨으니 좀 쉬시면서 휴식도 필요하실듯 합니다.
곧 뵙기를 바랍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너무 길게 이야기를 쓰다 보니 읽는 분이나 쓰는 저도 지루한 듯하여 잠시 쉬었다 쓰려고 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포르투갈이라 분위기도 다르고 이야기 전개도 다르기에 잠시 생각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제 여행기를 기다리는 분이 계셔 행복합니다.
용기를 내어 며칠 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산디에고 순례길의 완주증을 받으셨군요
이세상의 죄를 사함받았으니
천국입장권과도 같은것이군요
부럽습니다.
네..
드디어 완주증을 받았습니다.
고이 간직하다가 그 문을 들어설 때 한번 내밀어 봐야 겠습니다.
멋지고 자상한 여행일기 잘 보고갑니다.
꾹 한번누르고...
덕담 고맙습니다.
여행이 좋아 다니다가 찍은 사진이 아까워 이렇게 장황하게 올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봄꽃같은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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