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르투는 포르투갈의 시작 | 포르투
佳人 2015.03.13 08:00
다시 여행이 시작되었군요. 푹 쉬셨는지요? 며칠 안된 듯 한데 좀 더 쉬셔도 좋을텐데요. ㅎ
네..
잠시 쉬었습니다.
그동안 글을 통 쓰지 못해 밑천이 떨어져 더는 쓰지 못했습니다.
다시 포르투갈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佳人님의 여행살이가 부럽습니다.
너무나 님의 포루투갈 여행살이가 아름답고 멋집니다.
부러우시면 진다고 했습니다.
이번 여행길에서는 이베리아 반도를 조금 오래도록 돌아다녔습니다.
포르투갈은 조금은 정돈되지 못한 느낌이나 스페인에 비해 색감이 더 강렬한 곳으로 느꼈습니다.
이웃하고 있는 나라지만, 서로의 차이가 조금은 있지 않나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포르투칼에 입성하셨군요.
같은 유럽이지만 스펜인과는
또다른 모습이리라 생각됩니다.
`오브리가도` 포르투칼어 하나 배웠습니다.
같은 이베리아 반도에 있고
또 같은 역사를 지니고 있는 두 나라지만,
느낌은 사뭇다르더군요.
따봉이라는 말도 포르투갈 언어라 합니다.
정말 웅장하네요!! ㅎㅎ
이렇게 봐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정말 더 멋질듯 해요^^
여행가고싶어집니다..ㅎㅎㅎ
우리와는 다른 석조문화권이기에
웅장한 느낌을 받으실거예요.
포르투갈은 스페인과는 또 다른 문화더군요.
싼티아고를 거쳐서 포르투갈로 가셨네요.
스페인을 여행지로 선택할 때 포르투갈과 모로코도 들르는 여정이 있었는데
조금 갈등하다가 착실하게 스페인만 다녀오자.로 결정했지요.
그랬더니 포르투갈과 모로코가 조금 아쉬웠는데
이렇게 포르투갈 여행을 하게 되네요.따봉..ㅎ
포르투갈 음식을 보니 입맛에 맞으셨을 것 같으네요.
시계 반대방향으로 이베리아 반도를 여행했습니다.
스페인만 돌아보신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사실, 거리에 비해 포르투갈은 크게 볼 게 없는 곳이었습니다.
오가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힘든 여정이 되셨을 겁니다.
우리야 천천히 다니니 그리 문제되지 않았지만요.

포르투갈은 물가도 저렴해 숙소도 식당도 좋았습니다.
음식 맛도 좋았고요.
더군다나 스페인에 비해 영가를 아주 잘하는 나라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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