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 벤투 역(São Bento) 포르투(porto) | 포르투
佳人 2015.03.18 08:00
佳人님 여행길이 인생길이라는 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여행 스케치가 주는 감동도 크지만 님의 생각이 주는 메시지도
심중에 자리하며 나를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그냥 혼자만의 생각으로 끄적이고 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힘을 얻어 글쓰기를 계속 합니다.
포르투칼을 덕분에 구경 잘 하고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네..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역이네요.
타일로 그림을 완성시키는게 대단합니다.
아랍문화가 유럽으로 건너오면서 더욱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화예술품들을
탄생하게 한 것 같아요.
기차역이 마치 박물관처럼   꾸며놓았더군요.
처음 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어찌보면 촌스러운 타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큰 벽을 장시간 모습은 아룸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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