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르투 리베르다드(Praça da Liberdade) 광장과 그 주변 | 포르투
佳人 2015.03.20 08:00
" 진정한 사랑은 아홉을 주고도 미처 주지 못한 하나를 안타까워하는 것" - 佳人님의 생각나누기에 공감합니다.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 해야 하는데 지금도 셈을 하고 있으니 . . .!
사실, 저도 그렇게 살아가지는 못합니다.
저는 때로는 셈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달라고만 할 때도 있습니다.
아직, 생각을 마음이 따라가지 못합니다.
지금은 쇠락한 포르투지만
고색창연했던 역사를 짐작하게 하는 모습이네요.
강변의 야경도 멋집니다.
포르투갈은 평지가 귀한가 보네요.
다니시느라 꽤 힘드셨겠어요.
강 기슭에 있는 도시였어요.
그러다 보니 다니기는 무척 불편하더군요.
그나마 강변의 야경은 뛰어난 편입니다.
도시 규모도 크지않아 모두 걸어다니며 구경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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