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오포르투의 아줄레주 사랑 | 포르투
佳人 2015.03.25 08:00
포르투갈도 너무나 매력적인 나라인거같아요^^
아주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스페인과는 다른 분위기였지요.
  • 지연이
  • 2015.03.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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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요~^^
  • 佳人
  • 2015.03.3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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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님!
개별적으로 따로         댓글을 올리시면 좋겠어요.
다른 분이 쓰신 곳은 답글 달기가 조금 그래요.
포르투갈 여행기 감사드려요 ~~~ !!!
함께 하시고 귀한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은 길을 따라가는 것인가 봅니다.
지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 걸어가는 것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 지난 사람들과 나누는 이야기가 사진에 담기는듯 보입니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길,
그래서 님은 佳人인가 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지난 사람이 만든 길을 따라 가는 게 여행인가 봅니다.
그들이 살아왔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게 여행인 듯합니다.
여행이 어디 길만 따라가겠어요?
역사라는 길도 따라가며 예전의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워하는 게
여행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을 여행길로 비유하나 보네요.
감사합니다.
타일은 보존이 쉽지 않으니 훼손된 게 많은가 보네요.
그래도 특유의 아줄레주가 있어서 색다른 멋이 느껴집니다.
아마도 돈많은 부자들이 아줄레주로 집치장을 했겠지요.
포르투 이야기도 참 재밌습니다.
타일이 시간이 지나며 떨어져 나가니 흉해 보입니다.
다른 건축자재에 비해 아무래도 관리가 필요하지 싶어요.
그래도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볼 수 없어
특이한 풍경에 눈길이 머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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