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카이스 다 히베이라 (Cais da Ribeira) 그리고 동 루이스 1세 다리(포르투) | 포르투
佳人 2015.03.26 08:00
포르투갈 포르투를 꼭 가야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르투갈은 좋아하는 사람과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개인차가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가인님 덕분에 좋은 여행을 고마워합니다.
가인님이 담은 세상을 그냥 보고자 하니 미안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함도 생깁니다.
정말 멋진 세상입니다. 아름답기도 합니다.
내가 서서 보는 시선이 전부 인양   우리는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실을 보지 못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넘어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 심안을 가져야 한다는
님의 생각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하기는요.
함께 나누자고 시작한 블로그입니다.
그래서 더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갈등은 바로 내편애서만 바라보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해와 포용보다는 아집고 독선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운 친구님...

수월하게 넘어간다는 한주의 마무리하는 금욜

노오란 개나리가 봄의 전도사처럼 ...

꽃향기를 가지고 우리 곁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나는 어떤향기로

내 곁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며 지내는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때로...

설레임으로

거움으로

넉넉함으로

행복함으로

지금은 편한히 좋은 꿈꾸시고

밝은 내일은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더라고요.
살구꽃도 피구요.
봄은 꽃전령사로부터 시작하나 보네요.
사진마다 여유와 행복이 느껴지네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그들의 삶은 우리보다 여유있게 살아가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소득은 우리와 비슷할 겁니다.
교각위에 멋진 식당이 있어 강을 바라보고 식사를 하니 멋지네요~
그렇지요?
저런 식당에서 식사하면 더 맛날 것 같습니다.
여행기를 볼 수록 포르투갈이 점점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삶이 녹아있는 포르투의 모습들이 정감있게 다가옵니다.
짜투리 공간도 멋지게 이용하는 그들이네요.
조용하고 고즈넉한 곳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정말 괜찮은 곳이 포르투갈이라 생각되네요.
여행자 대부분이 리스본을 찾지 여기 포르투는
별로 찾지 않는 곳이죠.
여행자도 많지 않더라고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