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성 일데폰수 성당(포르투) 그리고 에보라, 엘바스, 바다호스 일정에 대한 고민. | 포르투
佳人 2015.03.31 08:00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이 아니라 그림인듯 합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곳에 내가 있는 듯 이미지속에 걸어가는 나를 보곤 합니다.
멋진 여행즐기다 갑니다.
덕분에 함께 여행 중입니다.
여행에 동행이 있다는 일은 즐거운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구경   잘하구갑니다^^ 저도 여행하는 기분이네요~^^
덕담 고맙습니다.
함께하셔서 저도 즐겁습니다.
누군가 지나가면서 길은 만들어진다고 하더니
가인님이 새로운 길을 만드셨네요.
근데 국경을 걸어서 통과를 할 생각을 하시다니
청춘도 쉽게 결심하지 못할 일인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여행하는 기분이 드네요.ㅎ
댖ㅇ교통을 이용해 그런 방법으로 국경을 통과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뒤져보았으나 찾을 수 없었습니다.
간혹 차를 렌트한 사람과 전세버스를 이용한 사람은 있었지요.
그러나 일반 대중 교통을 이용해 국경통과를 하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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