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르투 카테드랄과 그 주변에 어두움이 내리고. | 포르투
佳人 2015.04.01 08:00
선생님 좋은 글 사진 감사 합니다. 포르투에 가본 느낌 입니다.
봄이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어제 봄비가 내리더니 제법 많은 꽃이 피었습니다.
격려와 덕담 고맙습니다.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서 재미나게 보고갑니다~
야경이 더 멋지네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포르투의 야경은 정평이 나있는 곳이라 하더군요.
하늘빛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하늘빛을 담은 세상이 화려함을 넘어 숭고하기까지 합니다.
하늘빛에 감추어진 어두움, 그리고 감추어진 어두움을 밝히는 전등불빛의 조화
자연과 인공 불빛이 주는 색감은 한폭의 수채화인양 합니다.
아름다운 여행 즐기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낮과 밤이 서로 교차하는 시간의 모습은 경이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이 동양에서는 음양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세상을 둘로 나눌 때 회자되는 단어가 음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시간이기에 하늘빛도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시간일 테니까요.
야경을 밝힌 오렌지빛 불빛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도루강의 야경이 역시나 아름답네요.
나그네에겐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일 듯 합니다.
포르투갈도 많은 손이 거쳐간 굴곡많은 삶이었나 보네요.
포르투는 특별히 야경이 멋진 곳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야경이 아름다운 곳 중 한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걷기는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