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행을 준비하는 개인적인 방법 | 포르투
佳人 2015.04.02 08:00
  • 반도 낭인
  • 2015.04.02 09:51
  • 답글 | 신고
가인님 여행기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여행 루트가 과거 네가 다녀왓던 곳과 비슷하여 지금 다시 기억하며 보고 있습니다
네 옳으신 말씀임니다     여행기 보면서 댓글 남기기도 게을러서 그냥 넘어가는 걸요.
모든걸 이해하시고 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번 감사드림니다.
이미 다녀오신 길을 다시 걷고 계십니다.
여행이란 다녀온 곳일지라도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보며
에전의 그때로 돌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의 묘미기가 그런것 같습니다~
사전 준비하면서 설레임과 기대감에 희열을 느끼고
막상 현지에 도착해서 공부한대로 나오면 더 기쁘고~
가끔가다 현지 사정에 의해 변화가 오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또 살아가는 길은 어디나 다 있으니 최소 경비와 시간으로 맞춰 가능한
내가 원하는 선에서 대처하며 즐기는 그 방식이요.

그렇게 다녀온 여행기는 정말 오래 남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났을때
다시 봐도 즐거운 미소가 절로 나오는것 때문에 다시 여행을 준비하고 꿈꾸나     봅니다!

아직 여행이 미천하여 그동안 주로 패키지를 다녀온편인데요.
자유여행을 하려면 시간을 많이 내야 하니 시간에 쫓기는 저로서는 그냥 아직도 자유여행은
꿈입니다~

가지 못한 곳에 대한 이런 사진과 정보를 보면 가슴이 두근거려 자꾸 크릭하게 되네요~
감사히 여행기를 읽고 갑니다~^^
변수가 많은 게 여행인가 봅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일과 비유되겠지요.

어느 방법이나 옳고 그름이 있겠어요?
사실, 패키지만큼 편한 것도 없습니다.
저도 패키지를 종종 다녀오기도 합니다.

내게 맞는 여행방법을 택하면 되지 않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많은 나이라 한번 떠나면 자세히 구경하며 다니고 싶어
요즈음은 주로 자유여행을 떠납니다.
자유 여행도 또 여러사람과 함께 떠나는 방법도 있지만, 주로 부부만 다닙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그럼에도 꿈꾸는 여행이 ....자유여행입니다~
좋은 정보와 멋지고 아름다운 미지의 나라에 동선을 보는 즐거움도 상당하지요~
빠샤~
우리 함께 빠샤~
갑자기 이런 말을 하니 젊어진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지 못하지만 너무나도 여행을 좋아하기에

다른 분의 여행기를 읽으며 나름 행복한 여행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런데   여행을 다녀오는 기간도 중요하지만 그 것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과정이 더욱 즐겁고 보람있는 기간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아닌가요?

실제로 가서 걸으며 보고 느끼는 것이 최종 그림이긴 하지만 하얀 백지에 이곳 저곳,왔다 갔다,그렸다 지웠다 하는 시간....

정말 그 기간이 가장 소중한 여행의   행복, 그 자체일 듯 싶은게 저의 생각이랍니다.ㅎ
사실, 준비하는 시간이 가장 오랜시간일 겁니다.
그런 시간은 내내 행복한 시간이니 그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준비하며 루트를 수십 번 바꾸고 반대로도 다시 짜보고...
이번 우리 여행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두고 몇번이나 인 아웃을 변경했는지 모릅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어둠속 조명빛은 잃어 버린 낭만을 잔잔하게 살아오르게 합니다.
佳人님의 시간여행에 동반하면서
그 옛날 꿈꾸던 자유인의 모습이 내안에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자유의 봄날은 언제나 올까요!
이미 몸안의 봄의 싹이 트기 시작하셨습니다.
누구나 어떤 계기가 주어져야 쉽게 결행하지 않겠어요?
지금은 준비만 하시면 되겟습니다.
그러다 배낭 챙겨 드시고 떠나세요.
저도 올 여름 15개월 아들과 함꼐 유럽으로 떠납니다!!!!ㅎㅎㅎ 설레이네요~~^^
와우~~
축하합니다.
15개월이면 신경 많이 쓰셔야겠어요.
여행을 앞두고 준비하며 설레이는 시간이 제일 좋을 겁니다.
야경이 환상이네요.
사진으로 봐도 황홀합니다.
삼각대를 가지고 가신건 아니지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여행은 준비할 때부터 행복한 것 같아요.
그런 여행을 이왕이면 손수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함이 참 아쉽습니다.
여행에 대한 좋으신 말씀 감사히 보았습니다.
정말 아른다운 야경이 있는 포르투죠?
배낭여행에서는 삼각대를 가져갈 수 없는 처지죠.
짐을 줄여야 하기에...

여행에 대한 개인적인 넋두리였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에 정답은 없지 싶습니다.
우리 삶도 정답이 었듯이 말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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