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비내리는 포르투 그리고 볼량시장(Mercado do Bolhão) | 포르투
佳人 2015.04.06 08:00
방울토마토가 아주 싱싱합니다~
성당과 골목길이 인상적이네요~~
어딜가나   그나라 시장을 가보면 다양한 것들을 볼수있어 좋아요~
망고가 붉게 익어 맛있어 보입니다.

꽃이 있어 더욱 좋아요~
토마토 색이 아주 진합니다.
비가 많이 냐리는 시간에는 백화점과 재래시장을 들려 비를 피했어요.
시장구경도 하며 말입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재래시장 안에서 식사를 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습니다.
사진이 제가 찍는것과 구도가 많이 틀리네요 잘보고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사진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돌아다니며 마구잡이로 찍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佳人님 바라보는 시선이 예술인가요!
아니면 그곳이 예술의 혼을 담고있는 것일까요?
사진속으로 들어온 동네, 공원, 건물, 거리, 시장이
온통 한폭의 그림인듯
혼이 담긴 색감이 이야기를 하는 듯 합니다.
님께서 그들과 나누는 이야기가
잔잔히 제 귓가에 흘러들고 있습니다.
행복한 동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그곳이 바로 아름다운 곳이기에 그리 생각되시겠지요.
포르투는 그렇게 한 폭의 예술작품처럼 보였습니다.
아줄레주로 대표되는 타일이 다양하고 화려하게 보였습니다.
함께 동행하셔서 저도 즐겁습니다.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
여행은 유명한 명소를 찾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발길 닿는데로 다니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삶이 녹아있는 모습들이 참 정겹고 따스하네요.
이런 재래 시장도 좋고
골목길도 좋았습니다.
때로는 삶의 냄새가 나는 이런 모습이 더 정이 가고 끌리기도 하잖아요.
비가 오늘 바람에 그리 다녔습니다
좋는글에 잘 쉬어갑니다
행복 가득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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