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스보아 벨렝 탑 (Torre de Belem)은 테주강의 귀부인 | 리스본
佳人 2015.05.01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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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렝탑을 보니 새삼 그때가 생각나네요.
바닷물이 들어오면 지하 죄수들은 바닷물이 빠져 나갈때까지 그대로 물속에 있어야 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지요.
가까이 근접 촬영을 해서 보여주시니 너무 좋네요~
멀리 보이는 저 바다까지 귀부인의 치맛자락을 잡는다는 설명을들으니 더욱요.
마지막 글귀대로 살면 가장 행복한거 같네요`^^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방법치고는 좀 치졸하다는 느낌입니다.
공포를 주기 위한 방법이지만, 잔인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세운 벨렝탑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래된 건물은 보는것 만으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강과 잘 어울리는 멋진 건출물이군요~
느낌이 좋은 그런 도시였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리스본은 그런 곳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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