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제로니무스 수도원(Mosteiro dos Jerónimos), 425 다리 그리고 예수상, | 리스본
佳人 2015.05.05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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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무스 수도원/ 이곳 성당에서 마침 방문했을때는 미사를 본다는 말을 들었네요.
문닫기전 들어가느라 서둘렀던 그날이 생각나네요~

늘 마지막 글귀가 다시 돌아보게 하는 멋진글입니다
문 닫기 전 허둥거리며 구경하다 보면 제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공연히 마음만 바쁘고...
단체 여행에서는 늘 그게 아쉬워 자꾸 자유여행을 선호하나 봅니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은 좀 더 시간을 내어 보고 그냥 그런 곳은 지나쳐 버리고...
영화에서나 볼수잇는 수도원이네요~ 정말 크고 멋져요^^
수도원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읷에서 수도하는 사람이 건물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면 큰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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