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알파마 지구 골목길 28번 트램길을 따라 | 리스본
佳人 2015.05.14 08:00
개인적인 일로 잠시 며칠동안 자리를 비웁니다.
그동안 여행기는 쉬었다 가렵니다.
빨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집에 도착했네요.
두루두루
골목길   정서까지
잘보고갑니다~~

걷다 보니 그런 곳까지 걸었어요.
그런 곳도 재미가 있거든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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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포스팅 너무 재미있겠봣는데 ㅠㅠ 아쉬워요~~ 빨리오세요~~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잠시 집을 떠나   여행 중입니다.
며칠 후에는 집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가장 아름다운 여행기예요.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는 일은 무척 즐겁습니다.
아직 여행 중입니다.
이제 동해안을 따라 올라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떠나고싶네요 영어만된다면 .. ^^
영어는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영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물건사고 이것저것할려면 기본베이스로 영어는되어야되지않을까요 ?
사실 거의 영어로 대화해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포르투갈이나 스페인 말을 알지도 못했지만, 46일간 여행을 어렵지 않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냥 눈치로 다녔습니다.
눈치가 되게빠르신것같네요 ㅋㅋ
저도 여행일정을 잡고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맛진 여행이 되실겁니다.
세상 어디나 사람사는 일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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