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리스보아 시내 풍경 속으로 | 리스본
佳人 2015.04.30 08:00
지난해 다녔던 곳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패키지로 갔기에 트램을 자주 이용하지 않아서 자유여행이라면 아주 좋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마지막 글귀가 와 닿네요. 여행이 그자리를 채워주는데 한몫하지요~

밸렝탑,제로니무스 수도원등등 글자만 봐도 다시 설레이네요~
이미 다녀오신 곳이군요?
사진 속에서 당시 모습이 떠오르시지 않나요?
익숙한 이름이 나올 때마다 그때로 돌아가는 듯 하실 겁니다.
저도 다른 분의 여행기를 볼 때 그런 기분이 들거든요.
당연히 떠오르지요.

상세한 이런 설명을 해주시는 글을 보면 또 가보고 싶어요~

늘 여행이 그런것 같아요~^^
추억을 먹고 사는 시간들이지요.^^
그래요.
여행이란 마약과도 같다고 합니다.
저도 다녀와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지만, 그때마다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램을 보니 어린시절 전차를 타본 생각이 나는군요
전차를 타본 세대라면 (?) 아직 마음은 20대(!)
그 시절 기억이 살아오릅니다.
어둠과 조명 그리고 트램의 어울림이 정겹습니다.
우리 세대는 학교에 통학할 때 전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랬기에 아마도 다른 게대에 비해 전차에 대한 향수가 더 강할 지 모르겠습니다.
꽃할배 신구께서 노란 전차에 대한 향수가 그리워 포르투갈을 혼자 찾으셨지요?
제일 첫 사진은 리스본 카테드랄을 배경으로 노란 전차가 그 앞을 지나는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스본도 참 멋진 나라네요!! 트램도 너무 매력적이구~~^^ 덕분에 잘 구경하구 갑니다^^
아마도 트램이 리스본의 명물이 아닐까요?
무언지 모를 향수가 느껴지는 도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명한 관광지일수록 소매치기가 아주 기승을 부리죠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트램 보기만해도 낭만적이네요
우리나라엔 없는 교통수단이다보니
꼭 한번 타보고 싶네요
정말 스스로 미리 대비해야 하겠지요.
유명한 곳은 언제나 먹이가 되니까요.
트램의 모습이 무척 정겹습니다.
예전 학창시절 통학하려고 타고 다녔기에 우리 세대는 아련한 추억이 깃든 그런 교통수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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