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소피아 데 멜로 전망대(Miradouro Sophia de Mello), 길을 잃어도 좋은 곳 | 리스본
佳人 2015.05.29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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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실제 생활의 단면이 그대로 보이는듯 해서
사람 사는곳은 매한가지네요~
유명 관광지도 좋지만,
이렇게 골목길을 돌아보는 일도 좋습니다.
그런 곳이 바로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잖아요.
사람사는 내음이 물신 풍기는 골목의 모습입니다.
골목 곳곳에 그라피타인가 하는 낙서를 해 두었네요.
자기동네에 더이상 그릴곳이 없어서
요즘은 우리나라에 와서 지하철에 그리고 가는 모양입니다
그라피티라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입니다.
유럽 어느 도시나 쉽게 볼 수 있더군요.
개인 집 담벼럭에도 깨끗한 건물 정문에도 페인트로 칠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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