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포르투갈 에보라(EVORA)를 향하여 | 에보라
佳人 2015.06.05 08:00
여행지에서 비가 내리면 기분이 묘하지요~~
차창밖의 모습도 이국적입니다~
출발 때는 비가 내렸지만, 금방 그치더군요.
에보라로 가는 도중 내내 볼 수 있는 풍경은 코르크나무 뿐이었습니다.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과
지금도 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신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보람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아침 일찍 태극기를 걸며 많은 생각이 드네요.
어느 신문에는 왜 태극기 게양을 유도하느냐고 하는데
요즈음 그런 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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