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보라 디아나 신전(Templo Romano Évora) | 에보라
佳人 2015.06.09 08:00
그 흔적들이 어떻게 살아 왔는지를 보여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그렇게 오래된 유적을 볼 수 있어 행운이었지요.
돌도 다듬고 멋을 내면 유적으로 보호받지만, 그냥 뒹구는 돌은 그냥 돌입니다.
옛날 그 시대로 돌아온 기분입니다. 잘보았습니다.
이런 시골에서 로마의 유적을 만나다니...
정말 로마는 대단한 나라였나 봅니다.
자기네 국토보다도 훨씬 더 넓은 이베리아 반도 전체를 다스렸다고 하네요.
뭔가 웅장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로마 제국이 이 지역을 장악했을 때 만든 유적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유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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