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뼈 성당이라는 상 프란시스쿠 성당(Igreja de São Francisco) | 에보라
佳人 2015.06.10 08:00
정말 왜 그랬을까요?
식인종인 미개인도 아니고...
아마도 성당을 넓히며 주변에 있던 공동묘지를 이전하는 과정에 그리하지 않았을까요?
세상은 정말 다양한 얼굴이 있네요.
상당히 독특하네요.
색다른 모습 잘봤어요.
삶과 죽음에 경계선 사실 있고 없고의 차이 인듯해요.

여행이란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만 찾아다니는 게 아닌가 봅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