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엘바스 그리고 포르투갈을 떠나며 | 에보라
佳人 2015.06.16 08:00
오늘로 포르투갈 여행기를 끝냅니다.
며칠 쉬었다가 스페인 에스트레마두라 지방의 여행기를 올릴까 합니다.
Extremadura지방이라는 말은 Extra Duro라는 말에서 나온 것이라 합니다.
그러니 두로 강 건너편이라는 말로 사람이 살아가기 어려운 지방이라는 말이지 싶습니다.
공짜로 해외여행 잘했습니다. 다음여행지가 기대 됩니다
행복한 여행 되시길
네..
며칠 쉬었다가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루투칼 구석 구석 잘 봤습니다~
다음을 기대합니다~
이제 다시 스페인으로 들어갑니다.
이번에 올리 내용은 우리에게도 낯선 지역입니다.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죠.
포루투갈 하면 리스본 이지요
항구쪽으로 가면 볼거리가 많지요
지난 시절이 그립네요
80년초에 근무햇지요
리스본 오포르토 ,
오랜만에 즐감하고 갑니다
그곳에 근무하셨군요?
우리는 그냥 여기저기 두서없이 다니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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