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바다호스의 알카사바(Alcazaba) | 바다호스
佳人 2015.07.01 08:00
욕심이 과하면 늘 허망한 말로가 되지요~
마지막 후렴구가 깊은 성찰을 주는 무어족입니다~
어느나라나 밤의 도시는 멋지네요~
밤은 또 다른 하나의 세상입니다.
같은 곳일지라도 밤과 낮은 그 느낌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여행 중 늘 같은 곳을 시간을 달리해 찾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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