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트루히요 알카사바를 향하여 | 트루히요
佳人 2015.07.27 08:00
아주 고즈넉한 분위기네요.
좋습니다.
분위기가 마치 중세의 도시처럼 느껴진 곳입니다.
사람도 많지않아 조용했고요.
돌이 무척 많은 곳이네요
오늘도 좋은 구경했습니다.
돌산 위에 만든 도시였지요.
주변은 모두 돌밭이었고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멎진사진입니다.
그곳은 느낌이 좋았던 아주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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