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메세타 고원의 외로운 섬 투르히요 알카사바 | 트루히요
佳人 2015.07.28 08:00
참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읽어보니 척박한 곳이네요.감사합니다.
사람 살기는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라고 하네요.
비가 거의 오지않고 여름은 숨이 막힐 정도라 합니다.
정말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 입니다.
이런 아른다운 곳도 있네요.
고맙습니다
제법 멋진 곳이죠?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기에 우리에게는 그리 알려진 곳이 아닐겁니다.
감사합니다.
고성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돌산 위에 성을 쌓았더군요.
안전하다고 그리했지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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