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메리다의 옛이름은 아우구스타 에메리타랍니다. | 메리다
佳人 2015.08.06 08:00
메리다라는 곳의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그곳이 왜 작은 로마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정말 대단한 유적이 있는 곳이었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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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곳이군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더위라고 하네요.
건강하세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도시네요.
오늘도 좋은 구경했습니다.
메리다는 역사도시였습니다.
로마 유적이 무척 많은 곳이더군요.
무척 조용한 도시네요.
고즈넉한 느낌이 듭니다.
걸어다니며 구경할 정도의 작은 마을이지요.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가슴안에 잠들어 있는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불친님 오늘도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한범쯤은 휴식을 취해보시기 바람니다 ,,,
정말 더운 날입니다.
잠시 밖에 나갔다가 식사만 하고 금방 들어왔네요.
님도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잘 읽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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