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 글래디에이터 검투사들이여~ | 메리다
佳人 2015.08.10 08:00
이곳이 글래디에이터의 이야기가 있는 곳이었네요.
좋은 구경했습니다.
네..
생각지도 못하게 그곳에 검투장이 있더군요.
아직 날씨가 덥네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영화의 장면이 다시 떠올라서요.
고맙습니다.
저도 가슴이 쿵쾅거렸어요.
영화가 생각나서요.
2천년전의 시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모습입니다.
로마의 유적이 이런 곳에도 있다고 하니 당시 로마가 얼마나 큰 나라인지 알 것같습니다.
로마는 이곳 메리다를 이베리아 반도의 가장 중요한 거점도시로 생각했나 봅니다.
그러니 이런 많은 로마의 시설을 만들었지 싶네요.
오늘도 재미있는 모습 구경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이제 더위도 막바지가 되지 않겠어요?
건강하세요.
잘 보고갑니다.
네..
다녀가셨군요.
오래된   유적지도 뜻이 담기면 다 멋지네요~
이곳은 영화를 생각하며 본 곳입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돌아본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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