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메리다 장묘장 columbarios | 메리다
佳人 2015.08.25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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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모습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여요.
좋은 구경했어요.
네.. 소리샘님
감사합니다.
벽화에 남아있는 장례모습을 보니 세상 어디나 살아가는 모습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이런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잘 보존된 곳이었습니다.
벽에 그린 그림은 앞에 유리로 막아 밀폐하여 보호하고 있더군요.
어쩜 이렇게 잘 관리되었을까요?
마치 어제 일어난 일처럼 보입니다.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대단히 질 보호된 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며 열기를 밀어벼려
선선하니 견딜만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쁨이 가득한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올까요?
더위가 한풀 꺽이니 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삶과죽음은 인간이기레 환영과 배송이
그릇케 벙그르운것갗네요 조상의 승배는 우리나라나
로마나 별다르는 게없네요 포스팅 정말 잘보고갑니다
사람 사는 일이 그렇지 싶네요.
함께 살아가는 도중에 많이 사랑하고 살아야 겠습니다.
갑시합니다.
반갑습니다 태풍에 비바람 주위하세요
즐감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서울은 바람도 없고 비도 많이 오지 않습니다.
다른 지방도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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