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디아나 신전(Temple of Diana) 트리야누스 아치(Arch of Trajan) | 메리다
佳人 2015.08.28 08:00
멋진 아침 산책을 한 느낌입니다.
시내에 유적이 즐비했습니다.
느낌이 좋은 곳이죠?
쉽게 갈 수 없는 곳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정말 구경거리가 무척 많습니다.
메리다는 유적이 무척 많았지요.
하루만 머문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저런 유적이 길거리에 그냥 남아있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메리다는 정말 유적의 보고처럼 생각됩니다.
오늘도 잘 보았습니다.
네..
정말 그런 곳이죠?
교통이 불편해 많은 사람이 찾지 않는 곳이죠.
유물을 이용해 개인이 집을 짓다니?
그런데 그런 일로 유적이 그대로 남아있다니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유적의 석재를 집을 짓는데 이용하는 바람에
사라지지 않고 나중에 복원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니 말입니다.
좋은 정보 마음에 담아갑니다 활기찬 하루되세요~~!!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이번 주도 금새 지나가는군요?
늘 건강한 나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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