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메리다의 알카사바와 무어인의 집단 주거터 | 메리다
佳人 2015.09.01 08:00
지금은 모두 터만 남아있네요.
그 흔적만으로도 충분히 유적의 가치가 있습니다.
9월의 첫날이네요.
홧팅~~
9월의 첫날입니다.
무덥던 여름도 이제 지나가버리나 봅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을로 접어들겠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여행을 하고 싶지만, 꿈만 꾸고 있는 1인입니다.
누구나 떠날 수 있는게 여행이지요.
그러나 시간제약으로 여행의 방법은 달라지겠죠?
멋진 여행이십니다.
여유가 묻어나는 그런 여행이시네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세비야로 가시는군요?
계속 함께 따라가겠습니다.
네 ..
세비야는 우리나라 사람테게도 유명한 곳이죠.
볼거리도 많고요.
세비야에서는 3박이나 했답니다.
세비야로 따라가렵니다.
연속극 보는 것처럼 재미집니다.
네.. 함께 세빙로 가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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