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에스트레마두라 지방을 떠나며... | 메리다
佳人 2015.09.03 08:30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네...
간밤엔 제법 쌀쌀한 느낌이더군요.
건강하세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건필하세요.
이제 가을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지루하다니요.
이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가 쉽습니다.
왜 정복자가 많이 나왔나에 대한 설명을 이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여행을 하십니다.
아직 용기가 없어 패키지만 따라 다닙니다.
언젠가는 직접 배낭을 꾸려 이렇게 자유롭게 다니고 싶습니다.
누구나 떠나면 할 수 있는 게 여행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하기가 걱정이지만, 떠나기만 하시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직접 배낭을 꾸리실 겁니다.
자세한 설명을 들으니 마치 세계사 수업같습니다.
좋은 공부하며 여행합니다.
고맙습니다.
여행이 공부지 싶습니다.
이렇게 다니다 보니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게 글을 쓰십니다.
재미뿐 아니라 유익하기까지 하네요.
오늘도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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