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라진 남미의 마야 그리고 아스테카 문명 | 메리다
佳人 2015.09.04 08:00
우리와는 머나먼 곳의 역사지만, 잘읽었습니다.
세상 어디나 그런 슬픈 역사가 있었나 봅니다.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가 무겁게 비쳐지지나 않았나 걱정입니다.
가볍게 읽으셨기를 바랍니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지요.
그래도 당시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그냥 읽었던 내용을 써본 것입니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황금이 뭔지...
글을 읽는 내내 마음 한구석에 풀리지 않는 응어리가 있습니다.
황금이 인간마저 삼켜버렸네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때는 그랬나 봅니다.
암울했던 역사의 판장면입니다.
좋은 글 보았습니다.
역사란 세상의 희로애락 모두를 품고 가나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편의 영화를 본듯 여운이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족과 문화가 사라지기에
그런 느낌이 들지 싶네요.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말린친이라는 여인이 그리했을까요?
또주변의 많은 부족이 침략자를 도와 아스테카 제국의 공격에 앞장샀을까요.
이면에 보이는 그런 내용을 읽어보니 가슴 아프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우리 말에도 여인의 한은 오뉴월에도 서리를 내린다 했나요?
멕시카 제국의 행위 또한 정당하지 않았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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