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알달루시아 그리고 코스타 델 솔 | 세비야
佳人 2015.09.11 08:00
드디어 세비야에 도착했네요.
지금까지 보았던 도시 모습과는 달라보입니다.
대도시가 분명하네요.
네..
이제 세비야입니다.
세비야는 제법 큰 도시고 역사적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곳이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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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에서 보았던 세비야의 모습이네요.
성당의 탑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세비야는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가는 곳이죠.
볼거리도 많다는 이야기고요.
아름다운 세비야네요.
참 좋았던 곳입니다.
내일도 기다립니다.
다녀오신 곳인가 봅니다.
정말 구경거리가 많은 도시죠?
노을이 아름답네요.
강변의 모습입니까?
과달키비르 강의 노을입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황금의탑 앞에 털썩 주저앉아 사진찍던 생각이 나네요
현지인의 기타선율에 흥겹게 세비야 골목길을 걸었었지요~~
거리를 걷다보면 기타연주자를 자주 볼 수 있었지요.
연주자 대부분이 상당한 경지에 오른 사람이더군요.
마망님도 즐겁게 다녀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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