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마리아 루이사 공원, 아메리카 광장 주변 | 세비야
佳人 2015.09.18 08:00
고양이의 모습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고양이가 꽃병 위에 냉큼 올라가
낮잠을 즐기더라고요.
조용한 곳 산책하기 그만이네요.
패키지로 따라가면 꿈도 꿀 수 없는 여행입니다.
이런 게 바러 진정한 여행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런 여행은 자유여행에서만이 즐길 수 있지요.
어느 방법이나 장단점은 있지 않겠어요?
무데하르 양식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특색이 있고 아름답군요?
네...
스페인은 유럽이지만 이곳만의 독특한 무데하르 양식의 건축물이 있다네요.
아이들의 그림솜씨가 대단하네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데...
저도 한참을 서서 보았습니다.
야외학습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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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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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 보니~ 여기 놀러 가고싶어지네요^^ 비행기타본지 오래됬어요..ㅠㅠㅠ
가시고 싶으신 곳이 있으시면 떠나세요.
살아가며 가끔 그런 즐거움도 느끼며 살아야지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위에 초등학생이 그린 그림 아주 대단한것 맞습니다.
그림에 재능이 있는학생 입니다.
저도 어렸을때 사생대회에 나가서 저렇게 친구들과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납니다.
저도 그 그림을 보고 초등학교 수준을 넘어서지 않나 하는 생각에 학생에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찍었습니다.
그 학생은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삼성 휴대전화를 꺼내 한국산이라고 자랑하더군요.
학급 학생은 외국인에 대해 무척 살갑게 대하더군요.
어제는 댓글들이 많이 날아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또 날아갈까봐 짧게 했지요.
저는 아버지께서 40넘은 연세에 미국유학생으로 오셔서 가족이 이민을 오게 되었습니다.
70년대에 왔습니다.그러다보니 한국의 발전을 인터넷으로 보게 됩니다.
저는 스마트폰이 한국산이 아닙니다.너무 비싸더라고요.
초등학생이 삼성 스마트폰을 가졌다니 부럽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제아이들이 또 엄마가 되었습니다.
좋은 사진들 입니다.사진을 잘찍으십니다.
오늘 이곳은 화요일 아침입니다.
(이곳에 있던   두줄의 글 지우고 갑니다.)
또 뵙겠습니다.
이민가신지 무척 오래되셨군요?
이민을 가면 우리말이 대부분 어려우실 텐데 이렇게 정확하게 한글을 구사하시네요.
한글을 잊지않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여행을 시작하며 다니다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잘 찍지는 못하지만, 그 사진이 아까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고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골방 노인네로 지내기 싫어 이렇게 혼자 컴퓨터를 배워 사이버 세상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게 치매 예방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행도 계속 하고 사진도 찍고 여행기도 쓰고 그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늘 보람차고 아름다운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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