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세비야 알카사르(Real Alcázar de Sevilla) | 세비야
佳人 2015.09.21 08:00
오늘도 즐거운 한 주가 시작합니다.
즐거운 나날이 되세요.
솔바람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세비야 알카사르가 무척 화려하네요.
조각이 마치 보석처럼 보입니다.
그랬지요.
마치 보석을 바라보는 기분이 들었지요.
서로 싸우며 또 만나 피신했다는 이야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적재적인 그런 사이는 아니었나 봅니다.
좋은 이야기 잘 읽었네요.
그때는 그렇게 하며 살았나 봅니다.
재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건물이 아주 옛스럽습니다.
세비야는 도시 전체가 중세의 모습 그대로인가 보네요.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유럽은 중세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이 많더군요.
그런 이유로 관광객이 모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
정말 고맙습니다.
워낙 이야기가 많은 도시라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추석이 6일 앞입니다.
가을로 가는 길목에서 의미 있는 날이 추석입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벌써 추석이 코앞이군요?
즐거운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정교하네요 실제로 보면 웅장함에 고개가 숙여질듯^^
우리와는 다른 문화이기에 아주 색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건축에 있어서는 유럽은 석조문화라 튼튼하고 오래 보존되고 있더군요.
눈으로 세비야 알카사르 즐감하고 갑니다 이번주가 추석이네요
추석인사 미리드려요 한가위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시구요~~!!
정말 추석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어린시절에는 추석이나 설이 무척 기다려졌는데 이제는 시큰둥하니 나이가 들었다는 의미일까요?
하모니님도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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