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름다운 세비야 골목길 풍경 | 세비야
佳人 2015.09.23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소소한 그런 모습이네요.
정보도 많고요.
골목길의 풍경 위주로 올려보았습니다.
  • 바람소리랑
  • 2015.09.23 08:48
  • 답글 | 신고
오늘의 가인님 생각을 읽고 " 아! 정말 그래."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인님의 여행기도 좋지만 오늘의 가인생각 또한 정말 좋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공감하신다니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유명한 장소의 사진도 좋지만, 이런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모습 구경하고 갑니다.
여행을 하다 보니 이런 작은 이야기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돠지 셒어 올렸습니다.
사람냄새나는 정겨운 도시같아요! 멋지네용
오랜만입니다.
강건하시죠?
일상의 모습도 이렇게 포스팅하니 아름답습니다.
이런 골목길을 걷고 싶네요.
그게 우리 이웃의 모습처럼 느껴져 그렇지 않을까요?
그런 모습도 좋더군요.
식당에서 한글로 된 메뉴판을 보면 무척 반갑겠습니다.
사실 해외에서 그나라 말을 모르기에 메뉴판을 보아도 그게 무슨 음식인지
알 수 없어 선듯 주문하기 어렵잖아요.
여행 중 가장 힘든 시간이 식당에 들어가 주문하는 일이었습니다.
글을 모르니 주문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가인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여행의 목적이 과정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말씀.
저희도 빠에야 & 타파스 엄청 먹었답니다.
밖에서도 안에서도.
벌써 아련하군요.
빠얘야는 우리나라 사람이 좋아할 그런 을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해물 복음밥처럼 생각되고 맛도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음식 이름을 모르니 아무 음식이나 시킬 수 없어
주로 그런 음식만 먹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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