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세비야 대학(Universidad de Sevilla)과 비제의 카르멘과 돈 호세 | 세비야
佳人 2015.09.24 08:00
담배공장도 이렇게 아름답군요?
지금은 대학 건물이지만...
그 시대는 공장 건물을 이렇게 지었나 봅니다.
아름답지요.
카르멘의 무대가 여기로군요.
여행 중 이런 곳은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네요.
네 그렇다고 하네요.
이야기가 있는 곳이랍니다.
담배공장과 대학건물...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그 또한 멋지군요.
담배공장임에도 아름답지요?
아직까지 담배공장 간판이 붙어있네요.
당시 유럽 담배시장을 거의 독점했다면 여기가 돈을 버는 공장이었겠습니다.
연기를 팔아 현찰을 챙긴 곳이죠?
아직도 간판이 그대로입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추석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이제 한가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이 풍성하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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