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주 오래된 세비야 산타 크루스 거리 | 세비야
佳人 2015.09.30 08:00
이런 골목갈, 옆지기와 걸어보고 싶었어요...
닿는 곳이 역사고, 서는 곳이 문화인 곳...
그러고 보니 옆지기와 해외여행 가본 적이 없네요,,,,둘다 따로 따로 갔구나
그곳은 시간이 멈추어 선 곳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죠.
중세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요.
따로 다니시면 더 자유스러울까요?
다음에는 혼자 떠나볼까요?
소소한 이야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감사~~
골목을 다니다 보니 재미있는 게 많더라고요
골목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는 곳이네요.
세비야는 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었나 보네요.
재미있는 게 많아요.
골목이름도...
골목 이름이 후추나 물이라고요?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후추라는 골목도 있어요.
밤에 인적도 없는 골목길 사진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걸어다니는 게 무섭지 않던가요?
무섭다는 느낌은 들지않았습니다.
구경거리라 생각하고 다녔어요.
저 골목길을 걸을때 멋진 기타리스트의 흥겨운 선율에
신나게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골목길 입니다~
골목길도 느낌이 있었습니다.
맞아요.
골목길을 걷다가 기타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했지요.
참 매력적인 나라 인거 같아요~~ 여기 놀러 가고싶어집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좋습니다.
골목길 안에도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호수빛깔이참아름답네요 ㅎㅎ
예전에 과달키비르 강이었지만, 지금은 강물을 외곽으로 돌려 호수같은 곳이 되어버렸다네요.
저녁 노을이 곱게 물들었지요?
바로 여기서 콜럼버스가 남미를 향해 출발했다고 하네요.
밤늦은 시간 스페인 여행전 검색을 통해 우연히 들어왔는데요... 소설책을 읽는 기분으로 구경하고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佳人
  • 2017.03.1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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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히 늦은 밤 시간이나 빼았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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