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콜럼버스가 잠든 세비야 카테드랄 배경음악 첨부 | 세비야
佳人 2015.10.03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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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좋은 이야기 고맙습니다.
네..
세비야 대성당에는 콜럼버스의   이야기가 있는 곳이었어요.
콜럼버스의 묘가 이곳에 있네요.
그 모습도 참 특이합니다.
콜럼버스의 청동관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네 명의 왕이 어깨를 내엊 었더군요.
콜럼버스의 관을 네 명의 왕이 어깨에 올려놓고 있네요.
역시 콜럼버스가 대단한 인물인가 봅니다.
콜럼버스에 대한 최상의 예우가 아닐까요?
사후에 이렇게 칭송하나 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사진과 글에 머물다 갑니다.
세비야는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가 있네요.
그만큼 이베리아 반도의 다사다난했던
역사의 한가운데 있었던 도시라는 의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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