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위대한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배경음악 첨부 | 세비야
佳人 2015.11.02 08:00
콜럼버스에 대해 이해하였습니다.
탐험 이면에 그런 내용이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여행을 하며 저도 배우고 다닙니다.
그냥 구경하기 보다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더 재미있더군요.
탐험에 얽힌 비화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지루하지는 않으셨다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을 수록 참 감동적인 일화입니다.
한 사람의 신념과 그를 절대적으로 믿어준 여왕이 있었기에
신대륙 발견의 영광이 가능했겠지요.
세상사 모든일은 결국 "사람"임을 세삼 깨닫습니다.
피로는 좀 풀리셨는지요..ㅎ
이런 사람은 우리 처럼 평범한 사람은 아아닐겁니다.
당시 대서양을 가로질러 간다는 일은 생명을 걸고 하는 일이지 싶습니다.
또 시기적으로 스페인의 국토회복 운동이 마무리 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기도 하고요.
이미 포르투갈은 식민지 건설로 먼저 부를 축적하던 시기라 또 가능했을 거고요.
시차적응에 노력중입니다.
우선 자는 시각과 상관없이 일어나는 시각을 일정하게 알람으로 정하고
진행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콜럼버스에 대한 기록을 아들이 했다라고 들은것 같은데요. . .
아들을 데리고 출발하였었군요.
그래서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승리이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잼있는 얘기 잘 보았습니다.
첫 출항 때 아들 디에고는 어린아이였다하네요.
그래서 출항을 위해 세비야를 떠날 때 아들을 데리고 가다가
중간에 수도원에 맡겨두고 떠났다하네요.
그 이야기를 동판에 새겨두었네요.
그 후 여러차례 출항하며 아들을 대동했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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