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왕의 어깨 위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한 콜럼버스 | 세비야
佳人 2015.11.03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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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
그러나 그 일을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
좋은 교훈입니다.
쉬운 일을 우리는 너무 어렵게 풀어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요구사항이 상당히 많았군요?
그런데 그런 요구를 들어준 이사벨여왕이 더 훌륭한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그런 요구 모두 들어준 이사벨 여왕이 여걸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담 감사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그러나 처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아주 단순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함축된 내용은 그렇지 않겠지요
오랜만에 왔어요.
그동안 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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