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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투우의 시발점 론다(Ronda) | 론다
佳人 2015.11.05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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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라는 곳이 현대 투우의 발상지군요?
작은 마을처럼 보입니다.
현대 투우를 정립한 곳이 바로 론다라 하네요.
작은 마을이지만. 그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론다는 계곡만 보는 곳인지 알았습니다.
투우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협곡의 웅장함이 우선이겠지만.
투우의 룰을 정립한 곳이기도 하다네요.
강렬한 느낌이 와닿습니다
투우는 티비에서만 봤는데 시발점을 여기서 보게되네요~
여기 작은 마을 론다에서 현대 투우의 규칙이나 방법 등 세부 규칙을 정했다 하네요.
로메로 가문이 이 동네에서는 투우의 아버지라 하지 않겠어요?
오늘도 멋진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투우하면 옛날 보았던 영화의 한 투우사가 생각이 납니다.
아마 기적이라는 영화였던 것 같은데요.
과묵하고 카리스마있는 그 투우사가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론다 투우장을 둘러보며 그 투우사를 생각했답니다.
스페인도 점차 투우를 금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쉬이 없어지긴 어렵겠지요.
재밌게 쓰신 글 잘 보았습니다.
최근에는 투우를 금지하자는 의견이 많은 모양입니다.
살아있는 동물을 죽인다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니겠지요.
예전에 계림에 갔을 때 어느 호랑이 우리에 살아있는 물소를 강제로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야말로 호랑이의 물소 사냥을 보여주기 위함이겠죠.
너무 잔인한 구경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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