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론다(Ronda)는 깍아지른 절벽 위의 마을입니다. | 론다
佳人 2015.11.06 08:00
론다가 대단히 아름다운 곳이군요?
좋은 경치 구경했습니다.
이런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 아닐까요?
덕분에 멋진 풍경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에 이런 자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피리.-
돌이 아빠는 피리를 잘 분다.
피리를 불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다.
돌이 아빠가 말한다.
피리는 하모니카와 달리 숨을 내쉴 때만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그리고 인생도 피리와 같아
자기의 것을 내놓을 때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오늘도 쌀쌀한 날씨이지만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귀감이 되는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누에보다리 주변 구경 잘했습니다.
석양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으니
론다의 아쉬움이 채워진 느낌이 드네요.ㅎ
저 파라도르에서 헤밍웨이가 묵었다고 하던데
과연 대문호가 머물만큼 주야의 풍광이 참 아름답습니다.
자연 풍광이 뛰어난 론다였어요.
이번 여행 끝날 때 마드리드에서 당일로 쿠엥카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그곳의 모습이 론다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파라도르는 대부분 저런 풍경이 뛰어난 곳에 만드나 봅니다.
절벽에 역사가 살아있네요
사람과 자연과 건축물이 하나로 느껴집니다
전쟁이 무서워 저런 산 위로 올라가 살았을까요?
역사가 무척 오래된 마을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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