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누에보 다리(Puente Nuevo)를 건너서. | 론다
佳人 2015.11.07 08:00
누에보 다리가 장관입니다.
어찌 저런 곳에 다리를 만들었는지...
타호협곡을 가로질러 만든 다리가 대단했습니다.
난공사였지 싶네요.
주변의 지형과는 다른 풍경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우뚝 솟은 론다는 지형이 참으로 이상한 곳이었습니다.
사람은 그런 곳에 왜 모여살았는지....
오늘도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직접 함께 여행하는 느낌이 들도록 올려주시는군요?
덕담 고맙습니다.
계곡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바로 있었나 보네요.
저희는 구시가지 상점만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내다 왔는데
알았더라면 내려가 볼껄 그랬습니다.
친절하신 설명에 감사히 구경합니다..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더군요.
그곳에서 바라보는 모습 또한 좋았습니다.
단체 여행은 아무래도 다른분과 보조를 맞추어야 하기에
개인 행동은 어렵지 싶네요.
자연의 모습이 특이한 곳이네요.
가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곳입니다.
좋은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스페인에 이런 곳도 있더군요.
이런 모습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찾아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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