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론다 구시가지,아랍 목욕탕, 펠리페 5세 문, 산타 마리아 라 마요르 성당 | 론다
佳人 2015.11.09 08:00
마치 현장에 직접 구경하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우셨는지요.
ㅎㅎㅎ
남자는 그냥 서있고 여자는 가렸네요.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셨네요.
걷다가도 이런 모습을 보면 재미있더군요.
누에보 다리 말고도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그냥 골목길 투어도 했어요.
작은 마을이라 금방 돌아볼 수 있더군요.
재밌네요.
협곡을 흐르는 물은 깨끗하겠지요?
아랍인들이 목욕문화가 발달했다는 게 신기하네요.
고국에서 누리지 못한 것을 풍광좋고 물좋은 론다에서 한풀듯 즐겼는지..ㅎ
로마도 그랬고 이슬람도 목욕을 무척 즐겼나 봅니다.
물이 귀한 곳에 살다가 이베리아 반도로 건너오며
여기가 훨씬 살기 좋은 곳이라 여겼지 싶네요.
참 오래된 건물로 보입니다.
저들은 그리 살아가나 보네요.
우리같으면 벌써 재건축해 신식으로 지었을 텐데...
유럽은 대부분 구시가지는 중세 모습 그대로 살아가더군요.
그렇게 살아가는 게 그들의 삶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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