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코스타 델 솔의 어느 마을 미하스(Mijas)를 찾아서 | 미하스
佳人 2015.11.11 08:00
헉!!!
아름답다는 미하스로 가시네요.
네..
미하스는 아름다운 마을이라고 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찾아가는 즐거움이 더 크겠습니다.
패케제에서는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모르고 버스만 타고 다니는데...
성취감이 있지요.
더군다나 직접 길을 찾아가기에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알 수 있어 좋습니다.
미하스는 어떤 곳일까 급 궁급해집니다.
기대합니다.
그곳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함께 가시죠?
맞는 말씀입니다.
굳이 다른 사람과 불편한 여행을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오히려 다툼만 생기겠지요.
마음에 맞는 사람과의 여행이야말로 즐거운 여행이 될겁니다,
여행이 즐거워지려면 동행과 여행의 생각이 같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다르고 식성이 다르고 보고자하는 취향이 다르면 서로가 불편하죠.
여행의 길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하스에 가서야 진정으로 지중해에 가까이 와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더랍니다.
왠진 모르지만 아련하게 지중해에 대한 동경이 있었더랬지요..ㅎ
하얀마을을 비추는 햇살은 어찌 그리 맑던지요..
구석구석 미하스가 기대되네요.
그곳 지지중해를 바라보면 알 수 없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저 뿐만 아니었나 봅니다 .
저도 그런 느낌이 들어 지중해를 바라보며 무척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마침 우라가 갔을 때도 날씨가 좋아 아름다운 풍경속에
흠뻑 취했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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