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참 아름다운 마을 미하스(Mijas) | 미하스
佳人 2015.11.16 08:00
미하스는 하얀색만 있는 곳이 아니네요.
하얀벽에 예쁜 세라믹으로도 장식했군요.
벽이 흰색이라 장식은 화려한 색으롞 꾸몄더군요.
참 예쁜 마을이죠?
게으르게 다니면 좋겠다는 말에 급공감합니다.
이런 곳은 빨리 다닐 필요가 없겠네요.
오늘도 좋은 풍경 보았습니다.
하루 정도 머물며 다니는 것도 좋지 싶어요.
너무 바쁘게 돌아보고 떠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얀마을이라고 해 하얀색으로만 칠한지 알았습니다.
골목길의 모습은 아름다운 색으로 치장했네요.
흰색과 아주 잘 어울리지요?
여름철에는 무척 답다네요.
미하스 골목길은 정말 정감있고 아름다웠던 거 같아요.
사진을 볼 수록 미하스가 그리워집니다.
나도 모르게 느릿느릿 걷게 되던 길..
오늘의 글쓴이 생각이 참 멋지네요.
되새겨 보게 되는 글입니다..
미하스는 이렇게 골목길을 걸어야 재맛이죠.
무론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아름답고요.
이런 곳에서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지내다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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